수억원어치의 중국산 뱀을 배에 실어 몰래 들여오려 한 밀수 용의자 3명이 붙잡혔습니다.
군산 해양경찰서는 어제밤 10시쯤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남서쪽 16마일 해상에서 시가 2억원 상당의 중국산 뱀 5톤을 싣고 있던 8톤급 만선호를 적발하고 선장 47살 김 모씨 등 선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중국산 뱀들을 넘겨받아 국내에 팔려한 판매책이 있을 것으로 보고 붙잡힌 용의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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