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핵시설에 대한 경계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툴루즈와 리옹, 낭트 등 주요 도시에서 수천명이 참가한 반핵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시위대는 반핵 슬로건을 외치며 핵발전소와 핵관련 방위 산업체들의 폐지를 촉구했다고 경찰이 전했습니다.
미국 테러사건 이후 프랑스에서는 전국 19개 핵발전소에 테러가 발생할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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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역 반핵시위
입력 2001.10.21 (08:33)
단신뉴스
프랑스에서 핵시설에 대한 경계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툴루즈와 리옹, 낭트 등 주요 도시에서 수천명이 참가한 반핵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시위대는 반핵 슬로건을 외치며 핵발전소와 핵관련 방위 산업체들의 폐지를 촉구했다고 경찰이 전했습니다.
미국 테러사건 이후 프랑스에서는 전국 19개 핵발전소에 테러가 발생할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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