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수부대는 첫 지상전에서 탈레반군 20여명을 사살했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주간 옵서버는 이슬라마바드의 아프가니스탄 군사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100여명의 미군 특수부대가 칸다하르 인근에 투입돼 벌어진 총격전에서 탈레반군 20여명이 사살됐으며 미군측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또, 메일 온 선데이는 최소 25명의 탈레반군이 사살됐다고 보도했으며, 선데이 익스프레스는 영국 특수부대인 SAS도 이번 총격전에 참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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