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절반 이상이 미국 테러사태의 여파로 생산과 매출의 감소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서울에 있는 22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52%가 테러사태로 생산과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생산과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답변한 곳은 한 곳도 없었으며 43%는 현상유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71%가 세계경제의 침체로 우리 나라의 경기침체도 불가피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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