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채권단은 대우전자 매각을 위해 다음달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해 매각협상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전자 채권단 관계자는 `지난주 대우전자의 입찰제안서 접수를 완료했다`면서 `6-7주 가량 걸리는 자산.부채 실사 후 매각협상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채권단에 따르면 인수제안서를 제출한 곳은 서너군데로 컨소시엄 형태의 '재무투자가'와 동종업계의 '전략적 투자가'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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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대우전자 매각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입력 2001.10.21 (10:53)
단신뉴스
대우전자 채권단은 대우전자 매각을 위해 다음달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해 매각협상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전자 채권단 관계자는 `지난주 대우전자의 입찰제안서 접수를 완료했다`면서 `6-7주 가량 걸리는 자산.부채 실사 후 매각협상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채권단에 따르면 인수제안서를 제출한 곳은 서너군데로 컨소시엄 형태의 '재무투자가'와 동종업계의 '전략적 투자가'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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