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업의 업무방식을 배우기 위해 공무원들이 기업에 파견됩니다.
행정자치부는 미국계 다국적 기업인 한국오라클과 대우정보시스템에 공무원 1명씩을 3주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공무원의 민간기업 파견을 통해 민간기업의 결재와 회의 방식, 업무밀도 등을 현장에서 파악해 민간기업의 업무 방식을 공직에 도입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지난 93년 공무원들을 사흘씩 기업에 보내 경영기법을 배우도록 한 적이 있지만 구체적인 임무도 없고 기간도 짧아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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