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미국에서 탄저균 사태가 발생한 직후 미국의 즉각적인 폭격을 예상하고 화학 무기공장들을 이전시켰다고 선데이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 5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사진편집자 밥 스티븐스가 사망한 이후 이라크의 북부와 서부지역 등 경계가 삼엄한 통행금지 지역으로 대대적인 무기이동이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이 이라크가 9.11테러 뿐만이 아니라 탄저균 공격에도 연루됐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말하자 화학무기 공장들도 이동시키기 시작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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