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9일부터 열릴 제4차 WTO 각료회의의 선언문과 관련해 한국을 비롯한 유럽연합, 일본 등 5개국 협상대표들은 각료회의의 농업분야 선언문 초안에 `농업의 비교역적 특성'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5개국 WTO 담당대사들은 우루과이 라운드 농업협정 상에 농업개혁이 `점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명시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언문 초안에 `점진적'이란 표현이 빠지고 `실질적' 시장접근과 국내보조감축 등이 포함된 것은 농산물 수출국가들의 입장만을 반영한 것이라며 선언문 초안의 수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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