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신설동역 주변 2만여평이 서울 동북부의 중심지역으로 본격개발됩니다.
서울시가 추진하고있는 신설동역 일대 개발계획안을 보면 일반상업지역의 용적률은 최고 천%까지 허용됩니다.
또 준주거지역의 용적률은 12미터 이상 간선도로가 550%, 이면도로는 5백%까지 각각 적용됩니다.
신설동역 일대는 지난 97년 상세계획구역으로 지정된 뒤 그동안 교통영향평가등을 거쳐 다음달에 상세계획안이 최종확정됩니다.
(끝)
서울 신설동역세권 개발 본격화
입력 1999.05.07 (22:02)
단신뉴스
지하철 1호선 신설동역 주변 2만여평이 서울 동북부의 중심지역으로 본격개발됩니다.
서울시가 추진하고있는 신설동역 일대 개발계획안을 보면 일반상업지역의 용적률은 최고 천%까지 허용됩니다.
또 준주거지역의 용적률은 12미터 이상 간선도로가 550%, 이면도로는 5백%까지 각각 적용됩니다.
신설동역 일대는 지난 97년 상세계획구역으로 지정된 뒤 그동안 교통영향평가등을 거쳐 다음달에 상세계획안이 최종확정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