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에서도 서울지역 벤처기업 수가 올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지방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달말 현재 벤처기업으로 확인받은 서울지역 업체 수는 모두 5천166개사로 지난해 말보다 천98개사가 늘었습니다.
이들 벤처기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기술평가기업이 전체의 54%로 가장 많았고 벤처캐피탈 투자기업 21%, 연구개발 투자기업 13%,순이었습니다.
한편 지난달말 현재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수는 만1022개사로 지난해 말보다 2천200여개사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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