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 주변으로 출격을 단행한 가운데 현지시각 21일 새벽 카불에서 3차례의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현지주민들은 카불 동쪽지역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이며 탈레반측의 대공포 발사음은 들리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20일 저녁에는 미군 항공기 몇 대가 카불 상공을 15-20분 간격으로 느린 속도로 비행했으며 탈레반이 대공포로 응사했다고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그러나 탈레반의 대공포가 미군 공습으로 상당부분 파괴돼 미군기를 향한 포격에 동원되는 대공포는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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