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이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동성은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3,000m에서 5분36초791로 우승해 1,500m와 500m에 우승에 이어 3관왕에 올랐습니다.
김동성은 또 1,000m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해 합계 123점으로 55점에 그친 미국의 아폴로 안톤 오노를 제치고 1차 대회에 이어 2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1.2차 대회 종합우승자 고기현이 중국의 양양A와 불가리아의 예브게니아 라다노바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