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신승남 검찰 총장의 국회의원 면책특권 제한 관련 발언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국민대의권을 파괴하겠다는 발상이라며 신 총장의 즉각적인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장광근 대변인은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국민의 소리를 전달할 의무와 권리가 있으며 검찰총장이 이를 제한하려는 것은 권력 핵심을 대신해 야당의 입을 막으려는 처사라며 신 총장의 발언에 대해 탄핵소추를 검토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야당, 신승남 검찰총장 면책특권 제한발언 탄핵감
입력 2001.10.21 (16:19)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신승남 검찰 총장의 국회의원 면책특권 제한 관련 발언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국민대의권을 파괴하겠다는 발상이라며 신 총장의 즉각적인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장광근 대변인은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국민의 소리를 전달할 의무와 권리가 있으며 검찰총장이 이를 제한하려는 것은 권력 핵심을 대신해 야당의 입을 막으려는 처사라며 신 총장의 발언에 대해 탄핵소추를 검토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