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과 평택에서 백색가루 소동이 잇따라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40살 손모 씨 집에서 현관 우유 주머니에 흰색 가루가 들어있는 것을 손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남아 있던 백색가루 5그램을 수거해 국립보건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또 오전 10시 반쯤에는 평택시 비전 2동 모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흰색 가루가 흩어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가루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이 부주의로 흘린 소금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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