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남한 내 반통일적인 분위기'를 이유로 남북 노동단체간의 교류를 보류시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동단체의 한 관계자는 오늘 최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조국통일을 위한 노동자회의' 1차 대표자 회의를 평양에서 열자고 북측에 제의했지만 북측이 남한내의 대북 적대 분위기를 이유로 교류를 연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이에 대해 경협사업자의 방북은 예정대로 이뤄지고 있지만 사회.문화 교류는 거의 중단된 상태라며 미국의 대테러전쟁이 어느 정도 마무리돼야 남북간 교류도 정상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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