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도의 대 테러 전쟁을 지원하고 있는 세계 6개국 정보기관들이 오사마 빈 라덴 조직원들간의 통신을 도청한 결과 추가테러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이 9.11 테러 뒤 추가 테러 가능성을 경고한데 이어 중동과 유럽의 다른 6개국 정보기관들도 알 카에다 테러조직내의 통신내용을 포착했다면서 `2차,3차 테러 물결이 다가오고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 어떤 종류의 테러가 발생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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