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군용기들이 아프가니스탄 북부 사망간주에서 탈레반측 진지에 이틀째 공습을 벌였다고 파키스탄의 아프간 이슬람 통신 AIP가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또, 탈레반이 다라 소프 지역 전선의 병력들이 공습을 받았음을 시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라 소프는 북부동맹이 전략 거점인 마자르-이-샤리프로 진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요충지입니다.
AIP 통신은 또 미군기들이 수도 카불과 칸다하르 등에 15일째 공습을 벌여 칸다하르 주민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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