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 근무 도중 순직한 경찰관들의 미망인인 서울 종로구 누상동 29살 이광례 씨 등 3명을 각 시군 경찰청 소속 순경으로 특별 채용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특채가 경찰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보훈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지난 달 경주경찰서에 배속된 정모 순경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단행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채된 여경들의 남편은 모두 지난해 근무 도중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모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새로 채용된 3명은 앞으로 각급 경찰서 대민부서에 배속돼 봉사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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