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중북부 수코타이주의 므앙에 있는 한 약국에 우리나라에서 발송된 가루 물질이 들어있는 우편물이 배달됐다고 네이션지가 보도했습니다.
약국의 주인 퐁삭 토징은 딸 앞으로 부쳐온 이 익명의 편지는 발신자 주소가 한국으로 돼 있었으며 봉투를 만져보니 가루같은 물질이 들어있었다고 말했다고 네이션지는 전했습니다.
이 약국 주인은 함께 현장에 있던 누이동생과 조카, 그리고 직원이 냄새를 맡고 코에 가려움과 염증을 일으켰다고 말했습니다.
이 약국 주인은 딸이 한국의 발신지 주소로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