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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폭로 문건 유출 경위 수사
    • 입력2001.10.21 (20:1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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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나라당 유성근 의원이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는 민주당 김홍일 의원과 모 스포츠단 정학모 사장의 제주 동행 여행 정보 문건은 제주경찰서 소속 정보과 형사가 작성해 한나라당 제주지부 간부에게 전달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봉안 제주지방경찰청장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용호 게이트와 관련해 유성근 의원이 폭로한 문건이 제주경찰서 정보과 소속 56살 임모 경사가 지난달 29일 내부 보고용으로 작성한 문서였다고 말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임 경사가 지난 9일 이 보고서를 한나라당 제주지부 간부인 38살 김모 씨에게 팩스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임 경사가 김 씨에게 문건을 전달한 것은 오래된 친분 때문이었으며 정치적 배경 부분은 아직까지 확인된 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공공기관의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한 김 씨와 문건을 작성한 임 경사를 상대로 문건 작성과 유출 경위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 한나라당 폭로 문건 유출 경위 수사
    • 입력 2001.10.21 (20:14)
    단신뉴스
지난 1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나라당 유성근 의원이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는 민주당 김홍일 의원과 모 스포츠단 정학모 사장의 제주 동행 여행 정보 문건은 제주경찰서 소속 정보과 형사가 작성해 한나라당 제주지부 간부에게 전달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봉안 제주지방경찰청장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용호 게이트와 관련해 유성근 의원이 폭로한 문건이 제주경찰서 정보과 소속 56살 임모 경사가 지난달 29일 내부 보고용으로 작성한 문서였다고 말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임 경사가 지난 9일 이 보고서를 한나라당 제주지부 간부인 38살 김모 씨에게 팩스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임 경사가 김 씨에게 문건을 전달한 것은 오래된 친분 때문이었으며 정치적 배경 부분은 아직까지 확인된 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공공기관의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한 김 씨와 문건을 작성한 임 경사를 상대로 문건 작성과 유출 경위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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