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김영수 특파원의 보도)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는 오늘 슬로보단 밀로셰비치가 지도자로 남아있는 한 세르비아의 미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블레어총리는 CNN과의 회견에서 밀로셰비치와 협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나토 공습의 목적이 밀로셰비치 제거는 아니지만 밀로셰비치가 국제전범재판소에 기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또 코소보에 파견될 어떠한 병력도 나토의 지휘통제 체제가 핵심을 이뤄야한다고 강조하고 현상태에서는 러시아가 나토의 입장에 동조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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