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포 출신인 위창수가 아시아 프로골프 투어인 APGA 볼보차이나 오픈에서 우승해 시즌 3승을 거뒀습니다.
위창수는 중국 상하이 실포트골프장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태국의 통차이 자이디의 추격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SK텔레콤 클래식과 신한동해오픈에 이어 APGA투어에서 올 시즌 3승을 따낸 위창수는 우승상금 6만4천600달러를 받아 APGA 투어 상금랭킹 1위를 사실상 굳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