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5호선부터 8호선까지의 65개 역에서 22일부터 한 달 동안 전시회와 연주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어집니다.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에서는 오늘 서울시립대 대학원생 14명이 마련한 설치미술전이 열리고 오는 27일에는 월드컵 경기장역 야외공연장에서 미니올림픽과 주민 노래자랑 등이 펼쳐집니다.
잠실역에서는 오는 26일 송파구청 실버악단의 연주회가 열리고 공덕역에서는 오는 30일부터 이틀 동안 서양화 등 미술작품 전시회를 비롯해 월드컵 성공기원 낙서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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