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005년부터 실물 주권과 채권이 사라질 전망입니다.
증권예탁원은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의 인쇄 과정에서 높은 발행비용이 들어가는데도 증권 예탁원에 맡겨진 채 실제 거래에서는 거의 유통되지 않는 점을 감안해 오는 2005년부터 전자 증권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자증권이란 주권과 채권이 종이에 인쇄된 상태가 아닌 예탁 전산시스템속의 데이터로만 존재하는 증권입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주권의 경우 75%, 채권은 85% 가량이 증권예탁원에 예탁된 채 실제 거의 인출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발행 비용은 천 300억원 이상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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