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국립식물검역소는 겨울철에 해외 골프 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늘(22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골프화에 흙이 묻어 들어오지 않도록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역소는 이 기간에 전국 공.항만 입국장 검역인력을 늘리고 세관의 협조를 얻어 골프채를 휴대한 여행객의 소지품은 검사를 철저히 실시할 예정입니다.
검역소 관계자는 `흙에는 비록 소량이라도 동식물에 해로운 각종 병원균 등이 서식할 가능성이 있어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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