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의 난개발 도시 가운데 하나인 용인시가 수지읍과 구성읍 일대 준농림지에 아파트를 짓겠다며 10개 건설업체가 신청해 2년 째 계류 중인 아파트 사업 승인을 모두 반려했습니다.
용인시는 경기도가 난개발을 이유로 국토이용 계획변경 신청을 2번이나 반려했고, 시 자체적으로도 이번에 도시계획 재정비안을 새로 마련한만큼 반려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10개 건설업체들은 2년 동안 100억 원 이상의 돈을 들여 땅을 매입하고 학교 터를 마련하는 등 용인시의 요구를 모두 들어줬는 데도 이제와서 신청을 반려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용인시를 상대로 공동으로 행정소송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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