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첫 아프가니스탄 내 지상군 투입작전은 성과가 없었고 전체적인 정치, 경제적 판도에 영향을 미치지도 못했다고 타지키스탄의 고위 국방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인테르팍스 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특수부대는 탈레반 근거지인 칸다하르 현지 공항의 목표물을 타격하는데 실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100여 명의 미 특수부대가 헬기로 칸다하르의 서부 외곽지대인 바바샤키산 인근에 착륙했지만 이 지역이 탈레반군의 삼엄한 통제지역임을 알고서 다시 헬기를 이용해 떠났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 관리는 미 특수부대는 파키스탄의 판스와 자코보바드에 있는 비행장에서 공수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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