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사고문단이 아프가니스탄의 3개 전선에서 반군과 협력하고 있다고 유누스 콰누니 북부동맹 내무 장관이 밝혔습니다.
콰누니 장관은 미 군사고문단은 지난 보름여 동안 판시르 뿐 아니라 코자 보헤딘과 다르-이-수프 지역에서 활동해왔었다면서 북부동맹측에는 적어도 6명에서 10명으로 구성된 3개의 미군 장교단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콰누니 장관은 미 군사정보단과 각종 군 정보에 대한 문제들을 상의하고 있지만 미군은 반군 지역에 지상군을 파병할 준비를 하고 있지 않으며 반군도 미 지상군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군사고문단이 파견된 지역으로 알려진 판시르는 수도 카불 입성을 위한 북부 요충지이고, 다르-이-수프도 군사 요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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