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한밤중 술에 취한 행인 등을 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서울 화양동 20살 이모 씨 등 4명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0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향 선후배 사이인 이 씨 등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서울 강남과 영등포 등 유흥가를 돌며, 밤늦게 집으로 돌아가는 취객과 부녀자들을 폭행한 뒤 금품을 뺏는 이른바 '아리랑 치기'수법으로 모두 40여 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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