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교도소에서 갖 출소한 40대가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 상태에서 가족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환각상태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친형과 어머이 등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부산 반여1동 41살 김모씨를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지난달 20일 출소한 김 씨는 어제밤 10시쯤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가족과 말다툼을 벌이다 친형 44살 김 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 입니다.
김씨는 어머니 77살 노모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경찰과 대치하다 40여분만에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공포탄 2발을 발사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