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10분 쯤 서울 장위동 69살 최모 씨의 신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작업장 3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공장 부근에 주차돼있던 52살 강모 씨의 다마스 승합차 등 차량 4대에 불이 옮겨 붙어 모두 8백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처음 불이 난 곳이 작업장 바깥 천막인 점으로 미뤄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끝)
신발 제조 공장에서 방화추정 화재
입력 2001.10.22 (04:24)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서울 장위동 69살 최모 씨의 신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작업장 3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공장 부근에 주차돼있던 52살 강모 씨의 다마스 승합차 등 차량 4대에 불이 옮겨 붙어 모두 8백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처음 불이 난 곳이 작업장 바깥 천막인 점으로 미뤄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