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가 태국을 물리치고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오늘 새벽 리야드에서 열린 A조 예선 태국과의 경기에서 빈셰한의 선제골과 알 도사리,알 자베르, 알 하르비의 연속골로 4대 1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사우디 아라비아는 승점 17로 바레인에게 진 이란을 승점 2점차로 제치고 1위에 올라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선두를 달리던 이란은 마나마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원정경기에서 예상 밖의 졸전 끝에 3대 1로 져 조 2위로 쳐졌습니다.
이란은 B조 2위 아랍에미리트와 플레이오프를 갖게 됐습니다.
이 경기에서 이긴 팀은 다시 유럽의 아일랜드와 본선 진출권을 다투게 됩니다.
한편 지금까지 아시아에서는 개최국인 우리나라와 일본,중국과 사우디 아라비아가 본선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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