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UN은 아프간 주민들에 대한 구호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미국의 공격 중단로서 요구할 방침이라고 영국 주간 옵서버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파키스탄의 UN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끊임없는 공습으로 인해 아프간내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우려해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UN은 이와 함께 세계 각국 정부에 대해 천연두 테러공격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미국 테러참사 희생자에 대한 조의를 처음으로 표시했습니다.
후세인 대통령은 전세계의 테러리즘과 기아, 분쟁을 없애는 데 동참할 것을 호소하는 한 미국인의 E-메일에 대한 답장에서 지난달 테러 참사 희생자에 대한 조의를 처음으로 표시했다고 이라크 공보부가 밝혔습니다.
후세인 대통령이 개인이 보낸 E-Mail 답장을 보낸 것도 이례적인 일로 밝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