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한마디로 안내해 드린다면 중요 간선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는 모든 자동차로 꽉 찬 상황이다라는 안내를 드립니다.
정체만국, 지옥 같은 정체, 어떤 말을 동원하더라도 출근시간은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을 만큼 큰 정체, 긴 출근길입니다.
보십시오.
동부간선도로는 용비나들목 부근에서 시작된 정체현상이 하계교 이후까지 약 10km 구간이 시속 10km 이하의 정체 속에 있고 또 서부간선도로 고척교 부근은 양방향 모두 거의 정지상태입니다.
올림픽대로 공항 방면은 천호대교 남단 꼬리가 7시 10분쯤 물리기 시작하면서 지금부터 정체가 긴 정체구간이 시작된 모습이고 또 남부순환도로 사당동 사거리에서 예술전당 방면 역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자유로에서 성산대교쪽으로 들어오는 일산쪽에서 서울방면은 서있는 상태는 아닙니다마는 거의 움직임은 없는 상태고 또 경부고속도로 시가지 구간, 서초에서 한남 나들목 방면이나 또 뒷쪽으로 있는 양재나들목에서 서초 방면 상행선도 그냥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늘은 교통량이 정말 많습니다.
따라서 출근길에 걸리는 실제 소요시간이 훨씬 길어졌다고 생각하시고 가급적 일찍 출발해 주십시오.
그리고 승용차보다는 지하철이 훨씬 빠르다는 안내도 함께 드립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