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김복래조가 독일오픈 탁구대회에서 우승하며 일본오픈에 이어 국제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김경아-김복래조는 독일 바이로이트에서 열린 여자복식 결승에서, 크로아티아의 타마라 보로스와 루마니아의 미하엘라 슈테프조를 4대 2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단식 4강전에서는 유지혜가 크로아티아의 보로스를 4대 3으로 제치고 결승에 올라 독일의 지에쉬호프와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그러나 남자단식 8강에 올랐던 오상은은 벨로루시의 삼소노프에게 4대 2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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