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단체들이 지난 91년에 미국의 걸프전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 테러를 논의했었다고 프랑스에 수감 중인 국제 테러범 산체스가 밝혔습니다.
베네수엘라 태생으로 '카를로스 자칼'로 더 잘 알려진 산체스는 카라카스의 일간지 `엘 유니버설'과의 회견에서 미국 연쇄 테러를 저지른 조직을 아느냐는 질문에 지난 91년 반제국주의자 모임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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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범 자칼, '테러단체 91년 미국 테러 논의'
입력 2001.10.22 (06:21)
단신뉴스
테러 단체들이 지난 91년에 미국의 걸프전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 테러를 논의했었다고 프랑스에 수감 중인 국제 테러범 산체스가 밝혔습니다.
베네수엘라 태생으로 '카를로스 자칼'로 더 잘 알려진 산체스는 카라카스의 일간지 `엘 유니버설'과의 회견에서 미국 연쇄 테러를 저지른 조직을 아느냐는 질문에 지난 91년 반제국주의자 모임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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