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곳에서 물건을 훔쳐 온 서울 영등포 2가 24살 김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모 대형 할인점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면서 퇴근할 때 운동화 등을 갖고 나오는 수법으로 지난 11일부터 최근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2백5십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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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며 물건 훔친 20대 영장
입력 2001.10.22 (08:03)
단신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곳에서 물건을 훔쳐 온 서울 영등포 2가 24살 김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모 대형 할인점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면서 퇴근할 때 운동화 등을 갖고 나오는 수법으로 지난 11일부터 최근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2백5십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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