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상하이에서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과 한-브루나이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간 투자 촉진과 원유,가스의 안정적 공급등 실질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또 테러근절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의 동참과 다음달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두 정상은 특히 김 대통령이 주창한 동아시아 비전그룹 연구결과에 대해 심도있는 협의를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한-브루나이 정상회담을 끝으로 4박5일간의 상하이 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늘 저녁 귀국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