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적십자회 대변인은 남한에서 이산가족들이 마음 편히 만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보장된다면 어느 때든 방문단을 교환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적십자회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남측은 무엇보다 이산가족 상봉이 실현될 수 있도록 살벌한 환경과 분위기부터 일신하는 태도를 실천으로 보여주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또 남측은 납득할만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책임전가에 급급해 하고 있다면서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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