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까지 팔린 수입승용차의 시장점유율이 0.8 % 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배기량 천㏄ 미만 경.소형은 한 대도 없는 반면 2천㏄ 이상 대형차량은 2.7 %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올해 1월에서 지난 달까지 새로 등록된 수입 승용차는 모두6천403대로, 배기량으로 나눠보면 천㏄미만인 경.소형은 전혀 없었고 천-천500㏄ 준중형은 36대로 0.6%, 천500-2천㏄ 중형은 천367대,21.3%, 그리고 2천㏄ 이상 대형은 5천대,78.1 % 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등록된 국산 승용차 76만7천973대의 배기량별 등록대수와 비중은 * 경.소형 6만3천85대, 8.2%, * 준중형 17만7천110대,23.1%, * 중형 34만6천90대, 45.1%, * 대형 18만천688대, 23.7% 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국산 승용차가 중형을 위주로 준중형과 대형,경.소형이 골고루 팔리고 있는 반면 수입차는 대형이 압도적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