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2천여명이 파키스탄의 자코바바드와 파스니, 달반딘 등 3개 공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다고 파키스탄 신문 뉴스지가 보도했습니다.
미군은 이들 공군기지에 정밀 레이더 시설을 설치해 파키스탄 영공을 감시하고 있으며 30여대의 미군 헬기와 최소한 6대 이상의 C-130 수송기도 배치돼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파키스탄은 미국의 아프간 공격에 병참 지원을 제공한다는 합의에 따라 공군 기지의 사용을 허용했으며 미군은 이 기지들을 독점적으로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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