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하원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 일제히 문을 열고 내일부터는 상임위원회 활동을 완전 정상화합니다.
미 하원은 지난주말 상원 민주당 지도자 토머스 대슐 의원 사무실과 하원건물 등에 대한 탄저균 공세로 30명 이상의 의회 직원들이 탄저균에 노출되자 의사당 본건물과 의회 사무실을 모두 폐쇄하고 의정활동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상원은 법사위원회 등 일부 상임위를 속개했으나 상임위 활동을 제대로 하지못해 사실상 의정활동이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미 의회가 이번주부터 의정활동을 정상화하기로 함에 따라 반테러 지원 법안과 대아프간전 예산집행 등 주요 법안에 대한 정책심의와 논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상.하원은 의원 사무실 등 의사당 주변 건물 6동은 탄저균 노출 검사 등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계속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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