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군이 자신들이 격추시킨 미군 헬리콥터의 잔해와 피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카타르의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탈레반 정권의 고위 관리들은 칸다하르 서쪽 바바사히브 산에서 탈레반의 발포로 미군의 헬기가 격추돼 20~25명의 미군 병사가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그러나 이 헬리콥터가 파키스탄 달반딘 공항에 착륙하려던 중 사고로 추락해 2명이 숨졌다며 그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끝)
탈레반, 미 특공대원 20~25명 사망 주장
입력 2001.10.22 (09:19)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군이 자신들이 격추시킨 미군 헬리콥터의 잔해와 피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카타르의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탈레반 정권의 고위 관리들은 칸다하르 서쪽 바바사히브 산에서 탈레반의 발포로 미군의 헬기가 격추돼 20~25명의 미군 병사가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그러나 이 헬리콥터가 파키스탄 달반딘 공항에 착륙하려던 중 사고로 추락해 2명이 숨졌다며 그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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