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됐던 한국발 태국행 우편물에 탄저균이나 다른 오염 물질이 들어있지 않았다고 태국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태국 보건부 관계자는 1차조사 결과 문제의 편지에 탄저균 감염이 드러나지 않았다면서 확실한 감염여부는 병균배양 검사가 끝나야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태국 중북부지방인 수코타이주의 한 주민은 한국에 있는 태국인 친구가 보내온 편지에서 가루 물질이 발견됐다면서 탄저균 감염이 의심된다고 당국에 신고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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