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AP=연합뉴스) 이란 남부 파르스주 주도인 시라즈시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6.5의 강진으로 최소한 26명이 숨지고 백여명이 부상했다고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관영 IRNA통신은 사망자 대부분이 무너진 가옥에 깔려 숨진 어린이들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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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강진으로 사망 26명, 부상 1백여명
입력 1999.05.08 (04:32)
단신뉴스
(테헤란 AFP AP=연합뉴스) 이란 남부 파르스주 주도인 시라즈시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6.5의 강진으로 최소한 26명이 숨지고 백여명이 부상했다고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관영 IRNA통신은 사망자 대부분이 무너진 가옥에 깔려 숨진 어린이들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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