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동부경찰서는 한밤중 술에 취한 행인 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20살 이 모씨 등 4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향 선후배 사이인 씨 등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서울 강남과 영등포 유흥가를 돌며 밤 늦게 집으로 돌아가는 취객과 부녀자 등을 폭행한 뒤 금품을 뺏는 이른바 아리랑치기 수법으로 모두 40여 차례에 걸쳐서 1000여 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취객 상대 아리랑치기 4명 영장
입력 2001.10.22 (09:30)
930뉴스
⊙앵커: 서울 동부경찰서는 한밤중 술에 취한 행인 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20살 이 모씨 등 4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향 선후배 사이인 씨 등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서울 강남과 영등포 유흥가를 돌며 밤 늦게 집으로 돌아가는 취객과 부녀자 등을 폭행한 뒤 금품을 뺏는 이른바 아리랑치기 수법으로 모두 40여 차례에 걸쳐서 1000여 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