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 테러참사의 여파로 국제선 탑승객수가 지난해보다 10%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국제선 탑승객이 145만9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2만4천명보다 10%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쟁 인접지역인 중동이 만 8백명에서 7천3백명으로 떨어져 32% 줄었고 전통적인 관광지역인 동남아 노선도 34만3천명에서 23만 9천명으로 3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중국노선은 20만 천명에서 32만8천명으로 63%나 늘어 여행객들이 동남아보다 중국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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