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전역에서 미국의 아프간 공격에 반대하는 이슬람 교도 수만 명이 부시 대통령의 초상과 영국 국기를 불태우는 등 대대적인 반미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번 시위를 조직한 태국이슬람기구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미국의 아프간 공격을 비난하고 미국과 동맹국 상품 불매운동에 적극 가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또 미국의 아프간 공격이 계속될 경우 태국 이슬람 교도들은 미국상품 불매운동 외에 다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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