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 공안과는 오늘 지나가는 열차에 돌을 던져 기관사를 다치게 한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33살 지모 씨에 대해 직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 씨는 지난 16일 남춘천역 근처에서 춘천으로 향하던 통일호 열차에 돌을 던져 기관사 30살 강모 씨를 다치게 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열차에 돌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철도청 조사 결과 지 씨는 열차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홧김에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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