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연쇄 테러 이후 대테러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부각함에 따라 앞으로 주임무를 범죄 퇴치 보다 테러 예방으로 전환하는 대대적 구조 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고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부시 행정부가 FBI 역사상 가장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올 제안을 검토중이라면서 FBI의 고유 업무인 은행강도와 마약, 폭력범죄 등의 수사가 다른 기관으로 이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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